피로를 날리고 집에 들어가야겠다 싶어

강필한테 전화한통 했습니다

지금 손님 많아서 천천히 오라길래 어차피 가는데 40분 정도 걸린다고했더니

그럼 오시는데로 바로 초이스하게 해준다네요~~ 물량이 사알짝 걱정되지만 이대로는 집에 못들어가죠ㅡ

야구장에 10시 쯤 도착해서 담배 한대 피고 초이스하려고 앉아 있는데

여러 언니들 사이에서 눈에 확 띄는 그녀..

키는 적당한데 허리에서 골반 떨어지는 라인이 죽여줍니다.

진짜 깔리면 허리 나갈 것 같은 사이즈ㅋㅋ

원래 골반에 환장하는지라 뒤도 안 돌아보고 바로 초이스!!

룸에 들어가서 가까이 앉으니 피부도 우유빛에 가슴도 적당한 사이즈..

왜 여지껏 이런 언니를 왜 몰랐을까싶더군요ㅎㅎ

술 먹으면서 허리 감싸는데 오우야..

프로라서 그런지 마인드도 참 좋네요. 빼는 것 하나없습니다.

야한 농담 좀 했더니 자기 그런거 좋아한다고 더해달라고 영겨붙네요

꼴릿해져서 화나버렸습니다ㅋㅋ

위에 앉히고 노는데 축축하게 젖어버렸네요ㅋㅋ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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